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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인터뷰, 정말 잘하네. 




현장 인터뷰, 유튜브 



당시 정현은 인터뷰에서 친구 데이비드 현도가 그와 자주 여행을 다니고 그의 영어 공부를 돕기 위해 그와 영어로만 대화한다고 밝혔다. 정현은 “데이비드가 나에게 숙제를 내주고 미국 드라마를 보라고 얘기해준다. 그래서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와 ‘모던 패밀리’를 본다”고 말했다. 그는 “영어를 공부하고 있기 때문에 투어 생활이 조금 더 편안해지고 있다”고도 했다. 정현은 6세 때 테니스를 시작한 직후부터 영어를 공부했다. 2013년 7월 11일자 조선일보 인터뷰에서 실업 테니스 선수 출신인 아버지 정석진씨는 “세계적 선수가 되려면 영어는 기본이다. 테니스 입문과 함께 영어 공부를 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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