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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 투어하고나서, 길 건너에 있는 식당가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주문은 역시 옆집것을 보고 그것을 주문했습니다. 사진찍고 해도 되겠죠.. ㅎㅎㅎ 죄송해요..


여기서 중요한 점은 타이페이로 돌아가야 하는데 다시 역으로 가야하나 고민을 했는데, 버스가 있었습니다. 박물관 바로 옆에 버스가 있구요.  교통카드에 비용이 충분하면 그걸로 결재, 만약 부족해도 다음 역에서 정산할 수 있습니다. 타이페이 어디까지 가는지는 모르겠으나, 어디든 지하철역 근처에서 내리면 오케이였으니까요. 그걸 타고 갔습니다. 





그리고, 나서 공원조금 걷다가, 



옆에 있는 박물관을 투어했습니다. 왜 여기냐구요. 짐을 맡아줍니다. 숙소에서 체크아웃 상태였겠죠. 잘 해놨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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