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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엘빈이 자기 차로 데려다줘서, 돌고래 투어하는 곳으로 바로 올 수 있었습니다. 대중교통.. 흠.. 어려울것 같습니다. 걸어서 갈 거리가 되니 30분 정도 걸을 수는 있겠네요. 그런데 짐이 있으니..


전날 3번에서 예약을 했어요. 왜 3번 (배이름이 OOO 36호 였어요)이었냐구요. 저 분이 한국에서 공부해서 우리말 잘하고 착하시더라구요. 동생하고 같이 하셔요. 짐 맡아줘요 


여기에는 한국에서 공부하신 분들이 계신가봐요. 번호는 바뀔수도 있겠죠. 







돌고래 투어 하는 곳의 매점입니다. 커피한 잔 가능합니다. 































그리고, 귀산도입니다. 그런데 사람들 발검음을 잘 따라가세요. 생각보다 빨리 움직입니다. 중국어로 해서 무슨말인지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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