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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맘에 들지 않았지만, 그래도 Xinyi 근처였다는 것이 참 좋아서 숙소는 별로 상관이 없었습니다. 다만, 수영장이 있는 곳이었으면 우리 애가 좋아했겠구나 이런 생각이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놀이터에서 현지 애들하고 얘기.. 뭐 상당히 짧았지만, 그런 경험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날씨는 끈적끈적.. 더워요.. 허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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