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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팩토리를 제작과정에 도입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 추진 배경


 ○ 제품제조 과정의 변화

   - 시작품(Prototype) → 시제품(금형, 사출, PCB)  → 양산 → 판매 → 성공 또는 실패 → 투자유치 또는 파산

     이런 과정을 시작품(Prototype) → 성공 또는 실패 → 투자유치 후 양산 또는 새로운 제품 도전으로 변경


 ○ 4차산업혁명의 기반은 수많은 시도, 이를 위해서는 사업성에 대한 조기판단 시스템이 필요

   - 사업성에 대한 조기 판단의 갯수 100개 ~ 1,000개 제품 소량판매

   (임의 사례)

   - 스타트업 A는 크라우드 펀딩에서 참 많은 주문을 받았는데, 공급에서 문제가 발생. 많은 수량을 생산해보려고 하더니, 정말 막막함정말 제품을 공급하기가 어려웠고, 성공한 것 같은데 성공한 것이 아니었음

스타트업 사장은 이렇게 생각하게 됨 " 이거 정말 스트레스야. 내 물건을 사주겠다는 사람한테 감사하고, 나의 회사에 투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해. 그런데 당장 500개를 몇 개월 내에 만들어서 공급해야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지?" 결국 몇 개월 늦게 물건을 배송하게 되었고, 웹사이트에는 각국의 언어로 된 다양한 욕을 경험하게 됨 


참고자료 1: http://www.itworld.co.kr/print/83961

참고자료 2: 좌충우돌 킥스타터 참가 후기 - Mr. Beam 사례(독일, 3D 커터, 대중투자, Crowdfunding 크라우드 펀딩) 


 그래서 생각해본것이, 100개~1000개를 만들 '스마트 팩토리'가 있었으면 좋겠다' 였음



□ 스마트 팩토리


1. 생산부분 자동화 

 ○ 모든 부품을 자동화 할 수는 없겠지만, 가장 애로인 부분을 대량으로 만들어낼수는 있을 것임



 PCB, 가죽 커팅 등을 단계적으로 추가가 가능할 것임


 - 협동로봇 활용 사례













   º 협동로봇을 활용해서 CNC나 머시닝센터와 협업해서, 부품을 끊김없이 깎을 수 있음

   º 레이저커팅기도 팔렛으로 처리하면 여러개의 제품을 한번에 커팅 가능

   º 3D프린팅도 제작을 통해 24시간 프린팅 가능하도록 설치 가능

   º 부품을 조립라인에 옮겨놓고, 협동로봇을 활용하면, 반 정도의 인력으로 조립 가능 

   º 협동로봇과 포장 기계를 활용하면, 포장도 쉽게 가능



2. 24시간 진단

 - 이러한 생산 시스템도 고장은 나기 때문에, 이를 대비해서 시스템적으로 진단해주는 프로그램이 필요. 이때 필요한 것이 C사의 진단 프로그램



□ 업무 프로세스


 ○ 시작품(Prototype) 제작 및 컨설팅

  - 5개 내외의 시작품(Prototype)은 Rapid Prototyping Space  시작품 제작소 전문가가 제작대행

  - 소량생산(100개~1,000개) 타당성 컨설팅

  - 크라우드 펀딩 → 성공 →  조립일정설계

  - 24시간 부품생산  → 완성된 부품 배치, 조립라인 셋팅  → 스타트업 직원 또는 전문가공인력 투입, 생산개시 → 포장 및 배송




 ○ 양산은 별개의 문제 : 금형, 사출, PCB 등 전문업체로 부터 공급받아서 조립하여야 하는 과정으로 크라우드 펀딩 또는 투자를 통해서 자금유치를 성공하면 진행, 따라서, 성공한 기업들이 이런 전문기업들과 연결하는 것이 중요. 


□ 장 소 : 지식산업센터와 인접한 공업단지

 ○ 구축요건

  - 전기, 공기가 충분해야 하며, 

  - 폐기물 처리가 용이하고,

  - 단기 작업 인력을 쉽게 구하고, 

  - 충분한 작업공간이 필요 (200평 내외)

  - 시작품제작소와의 근접성 고려 필요

  - 시설은 방음, 방진 처리가 필요하며

  - 필요시 화학물질 처리시설도 갖추어야 함 (도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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